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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반셀프 인테리어 순서, 철거부터 입주청소까지 한눈에

공정 — 반셀프 인테리어 순서, 철거부터 입주청소까지 한눈에

반셀프 인테리어 순서는 철거, 샷시, 설비·방수, 전기 배선, 목공, 타일, 필름, 바닥, 도배, 가구, 조명, 입주청소가 기본 흐름입니다.

업체를 직접 나눠 부르는 반셀프는 이 순서를 집주인이 쥐고 있어야 합니다. 전체 지도부터 보고 시작하세요.

인테리어 공정 순서표: 전체 8단계

웨이홈 공정표 기준의 큰 흐름입니다. 부수고, 숨는 공정을 깔고, 겉을 마감하고, 마지막에 설치합니다.

  1. 1철거: 기존 마감 철거·폐기물 반출.
  2. 2샷시 교체·에어컨 선배관(해당 시).
  3. 3설비·방수: 배관과 욕실 바탕 정리.
  4. 4전기 배선: 목공 전에 확정.
  5. 5목공: 문틀·몰딩·천장 등 목작업.
  6. 6타일·메지 후 도기 설치.
  7. 7필름, 바닥, 도배 순 마감.
  8. 8가구·중문·조명 후 마감잔손·청소.

확장·덧방 여부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집니다. 실제 순서는 현장마다 검토가 필요합니다.

도배·장판·몰딩, 무엇이 먼저일까

몰딩은 목공 단계에서 붙이고, 필름으로 마감한 뒤 바닥과 도배로 넘어갑니다. 웨이홈 기준은 바닥, 도배, 가구 순입니다.

예산을 이유로 가구를 먼저 넣는 현장도 있지만 표준 배치는 아닙니다.

체크리스트 — 하나씩 확인하세요

  • 몰딩 설치는 목공 단계.
  • 몰딩 색 변경은 필름 단계.
  • 필름은 목공 뒤, 바닥 앞.
  • 바닥재 시공 후 도배.
  • 도배일은 다른 공정과 분리.
  • 가구는 도배 뒤 설치.

바닥재에 따라 예외가 생깁니다. 우리 집 기준은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샷시·확장이 더해지면 순서가 길어집니다

구축 아파트는 샷시 교체, 발코니 확장, 배관 정리가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계가 늘수록 순서 판단도 어려워집니다.

  • 샷시 교체 여부 먼저 결정.
  • 발코니 확장은 관리사무소 절차 확인.
  • 방수 공정은 양생 기간 반영.
  • 전기 배선은 목공 전 확정.
  • 덧방·전체철거에 따라 순서 변형.
  • 에어컨은 선배관·기기설치 2회.

철거 후에야 보이는 변수가 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더 많은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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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반셀프 인테리어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웨이홈 공정표 기준으로 철거, 샷시, 설비·방수, 전기 배선, 목공, 타일, 필름, 바닥, 도배, 가구, 조명, 입주청소 순이 기본입니다.
Q. 도배와 장판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웨이홈 기준은 바닥을 먼저 시공하고 도배, 그다음 가구를 설치합니다. 바닥재 종류에 따라 예외가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Q. 몰딩은 언제 시공하나요?
몰딩은 목공 단계에서 설치하고, 색이나 질감은 이후 필름 단계에서 마감합니다.
Q. 샷시나 발코니 확장을 하면 인테리어 순서가 달라지나요?
큰 흐름은 같지만 샷시·확장·배관 공정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철거 후 드러나는 변수도 많아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셀프 인테리어도 같은 순서를 지켜야 하나요?
직접 하는 공정이 있어도 전체 순서는 같습니다. 내 작업이 다른 팀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집 공사 범위에서 어떤 단계가 더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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